산업안전보건관리비
품목 전체비계 안전점검 표찰 (사용가능/금지 태그)
안전시설 (안전표지·부속품)

비계 안전점검 표찰 (사용가능/금지 태그)

산안비 처리 가능Lv.2 높음

비계 안전점검 표찰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조 비계 조립·해체 출입금지 게시 의무 + 제58조 비계 점검 의무의 결과를 현장 즉시 전달하는 안전시설 부속품으로, 고시 제2025-11호 별표1 제2호 안전시설비로 인정됩니다. 국제 표준은 Green(사용가능)/Yellow(주의)/Red(사용금지) 3색 체계(영국 CISRS, 호주 AS/NZS 4576). 비계 본체(공사 가시설)는 산안비 불가이나 표찰은 안전관리 목적 독립 부속품으로 분류.

인정 비율
70~80% (비계 설치 현장)
사용 한도
안전시설비 한도 내 / 비계 본체비와 명확 구분 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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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
법령
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조·제58조 (비계 조립·해체·점검)
산안기준규칙 제57조·제58조
"비계 조립·해체 작업구역 비종사자 출입 금지 게시 + 악천후 후 점검 의무"
→ 원문 보기 ↗
고시
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— 안전시설비
고용노동부고시 제2025-11호 제7조
시행일: 2025-02-12
→ 원문 보기 ↗
공식 가이드
비계 종류별 안전관리 준수사항 (KOSHA)
KOSHA 비계 안전관리 자료
→ 원문 보기 ↗
02

🤖 AI 분석 — 참고용

비계 안전점검 표찰은 단가가 낮아(개당 500~3,000원) 예산 비중은 작지만, 비계 본체와 명확히 구분되어야 산안비 인정됩니다. 단순 종이 출력 표지(현장 자체 제작)는 내구성 부족으로 인정 불확실하므로 상품화 표찰 구입 영수증 필수. 국제 표준 3색 체계(Green/Yellow/Red) 채택 시 안전관리 효과 + 인정 폭 모두 향상.
  • 제57조: 비계 출입금지 게시 의무
  • 제58조: 악천후 후 비계 점검 의무
  • 고시 안전시설비: 안전표지·안전시설 부속품
  • 비계 본체(공사 가시설) ≠ 표찰(안전관리 도구)
  • 국제 표준 Green/Yellow/Red 3색 체계
  • CISRS(영국)·AS/NZS 4576(호주) 기준
  • 종이 출력 = 인정 불확실 → 상품화 표찰
  • 안전보건표지(법정 표지판)와 별도 구분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03

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
  1. 1
    비계 설치 현장 확인
    비계가 설치된 모든 건설현장.
  2. 2
    국제 표준 3색 표찰
    Green(사용가능)/Yellow(주의)/Red(사용금지) 체계.
  3. 3
    비계 본체와 분리 회계
    비계 설치·임대비는 공사비 → 표찰만 산안비.
  4. 4
    상품화 제품 구입
    내구성 있는 상품화 표찰 → 종이 출력 X.
  5. 5
    구매 영수증
    세금계산서에 "비계 안전점검 표찰" 명기.
  6. 6
    안전보건표지와 구분
    법정 안전보건표지는 별도 항목.
  7. 7
    수량 적정성
    비계 수량 대비 적정 수량 — 과다 시 소명 부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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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
  • !비계 설치·임대비 자체는 절대 산안비 불가
  • !종이 출력 표지(자체 제작) 인정 불확실
  • !수량 과다 계상 시 소명 부담
  • !안전보건표지(법정 표지판)와 혼동 금지
  • !비계 본체와 묶음 구매 시 회계 분리 필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