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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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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안전난간은 고시에 예시로 직접 명시된 가장 강한 인정 근거를 가진 품목입니다. 핵심 리스크는 비계 본체 자재비와 안전난간 비용의 미분리 — 시스템비계 견적서 자체에 통합 계상 시 전액 부적정 처분 가능성이 있으므로, 시공계획서에 "안전난간 부분 비용 ₩XXX"로 별도 라인 산정 필수입니다. 선행 안전난간대(사전 조립 방식)는 ESHC 질의회시에서 인정 확인되었습니다.
- •제13조: 안전난간 구조·설치요건 법정 의무 명시
- •고시 안전시설비 예시에 "안전난간" 직접 열거
- •비계 본체(공사 가시설)는 산안비 불가 — 안전난간만 분리 인정
- •시스템비계 선행 안전난간대 = 사전 조립 안전 기능
- •ESHC 질의회시: 시스템비계 추가 설치 안전난간 인정
- •상부 90cm + 중간 + 발끝막이판 10cm + 100kg 하중 표준
- •설치·해체비도 산안비 인정 가능 (분리 필수)
- •KS B ISO 14122-3 국제 기준 상응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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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비계 본체 vs 안전난간 분리시공계획서·견적서에 안전난간 비용 별도 라인 명기.
- 2제13조 사양 충족상부 90cm + 중간 + 발끝막이판 10cm + 100kg 하중.
- 3선행 안전난간 vs 핸드레일 구분안전 목적 난간만 인정. 작업용 핸드레일은 공사비.
- 4설치 사진비계 위 안전난간 설치 사진 + 발끝막이판 부착.
- 5설치·해체 인건비 분리 계상안전난간 설치 인건비 별도 라인 계상.
- 6KS 인증 제품 선정KS B ISO 14122-3 또는 동급 인증 제품.
- 7가설계단·통로 난간 별도가설계단·통로 난간은 별도 항목 분리 권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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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비계 본체 자재비와 미분리 계상 시 전액 불인정
- !일반 작업용 핸드레일(공사 수행 목적)과 안전 목적 난간 혼동
- !가설계단·통로 난간 별도 분리 권장
- !설치·해체비 공사비와 혼재 시 지적
- !발끝막이판 누락 시 제13조 요건 미충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