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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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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전자식 귀덮개는 소음 차단 + 현장 통신 동시 해결 장비로 중장비·발파 작업 현장 수요 증가 중. ear-protection(수동형 일반)과 차별화 = (1) EM형 특화, (2) ANR 능동소음감쇠, (3) 양방향 통신. 핵심 리스크: 방한용 귀덮개·통신 전용 헤드셋으로 분류 시 불인정. 구매 서류에 "청력 보호 목적" 명기 + EM형 안전인증 마크 확인 필수.
- •시행령 제74조: 귀덮개(EM형) 안전인증
- •제517조: 85dB+ 작업 청력보호구 지급 의무
- •보호구 안전인증고시 EM형 인증 기준
- •ANR(능동소음감쇠) = 수동 차단 한계 보완
- •양방향 통신 = 지휘관-작업자 실시간 통신
- •방한용 귀덮개는 원칙 불가
- •통신 전용 이어폰·헤드셋 산재예방 무관 시 불가
- •배터리·충전기 교체비도 관리비 가능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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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소음 작업 식별85dB+ 측정값 + 청력보호프로그램 수립.
- 2EM형 안전인증 확인보호구 안전인증고시 EM형 인증 마크.
- 3"청력 보호 목적" 명기구매 서류·지급 기록 필수.
- 4방한용과 구분방한 목적 귀덮개는 원칙 불가.
- 5통신 vs 청력보호 비중청력 주(主) → 100%, 통신 주(主) → 자율 15%.
- 6배터리·충전기 관리비보호구 수리·관리비로 함께 계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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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EM형 안전인증 없는 일반 소음차단 헤드폰 불가
- !방한 목적 귀덮개와 혼동 시 불인정
- !통신 전용 사용은 산재예방 무관
- !85dB 미만 작업장은 위험성평가 자율항목
- !배터리 미관리 시 ANR 기능 상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