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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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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안티포그 보안경은 단순 기능 부가가 아닌 "안경 김서림으로 인한 시야 차단 → 낙하·충돌" 사고 직접 차단 효과로 실무 인정 폭이 큽니다. 밀폐공간·지하터널·동절기 실내외 반복 이동 작업에서 안전 필수 요소. 차광보안경(안전인증) vs 일반보안경(자율안전확인) 인증 구분 + 안티포그 코팅은 인증 등급에 영향 없음을 영수증에 명기.
- •시행령 제74조: 보안경 안전인증 대상
- •보호구 안전인증고시: 차광 4종 + 일반 자율안전확인
- •제32조: 물체 비산 위험 작업 보안경 지급
- •안티포그 코팅 = 기능 강화, 인증 등급 무관
- •고습·온도차 환경 차별화 = safety-goggles 명확화
- •오버글라스 타입(도수렌즈 위)도 자율안전확인 시 인정
- •코팅 열화 시 교체비도 보호구 관리비 인정
- •용접 시 차광보안경 별도 (이 슬러그는 일반용)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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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인증 구분 명기차광 → KCs / 일반 → 자율안전확인.
- 2안티포그 코팅 사양제품 사양서·인증서 보관.
- 3근로자 전용 지급감리·외부방문자 불가.
- 4환경 특화 명기터널·지하·동절기 작업 위험성평가.
- 5코팅 수명 관리열화 시 교체비도 산안비.
- 6safety-goggles와 분리"안티포그 코팅 + 환경 특화" 명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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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일반 선글라스·스포츠 고글 불가
- !용접 작업은 차광보안경/자동차광 마스크 필수 (이 슬러그 X)
- !감리원·방문자용 지급 불가
- !자율안전확인 vs 안전인증 영수증 분리
- !코팅 열화 미점검 시 보호 효과 부족